Created by AI 문민 국방장관 체제가 출범한 지 1년 만에, 정부는 다시 군 출신 장관 후보자를 선택했습니다. 주인공은 육군사관학교 46기 출신의 예비역 4성 장군 강신철입니다. 단순히 장관이 바뀌는 인사로만 보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. 강신철 후보자는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부장과 작전본부장,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,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거친 인물입니다. 군 내부의 작전 체계는 물론 한미 연합방위 구조, 청와대 국가안보실의 […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