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ference by 한국경제 세계 무대에서 ‘동양인 최초’라는 타이틀과 함께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강수진 단장이 오는 4월, 12년간 이끈 국립발레단을 떠납니다. 그녀는 무용수로서의 화려했던 커리어뿐만 아니라, 예술행정가로서 대한민국 발레 계에 새 지평을 열었던 인물입니다. 이번 퇴임은 끝이 아닌,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합니다. 강수진 단장은 국내외 무대에서 쌓인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국립발레단을 세계 수준으로 이끌어냈습니다. 조지 […]
